캠코, ‘공공AI진단’ 참여…”국민이 체감하는 AI 혁신”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공공기관 인공지능(AI) 도입·활용 수준 진단 모델인 ‘공공AI진단(NPAI)’에 참여합니다.

캠코는 오늘(26일) 기관의 현재의 AI 역량과 향후 개선 과제를 전격적으로 점검하고 AI 윤리 등 거버넌스 체계도 함께 강화하기 위해 NPAI에 전격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NPAI는 MBN과 서울AI재단, 한국생산성본부(KPC)가 공동 추진하고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IfM Engage의 검증을 거친 공공부문 특화 AI 진단모델입니다.

캠코가 이처럼 선제적으로 AI 진단에 나선 배경에는 그간 축적해 온 독보적인 디지털 혁신 역량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캠코는 AI 기반 ‘지능형 업무 플랫폼’을 구축, 연간 350만 건 이상 생산되는 캠코의 전자문서를 AI가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1,000만 건 이상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능형 검색과 문서 요약·번역·보고서 생성 등 생성형 AI를 실무에 전면 적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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